실은 고민을 많이 했다지.
테터툴즈와 이글루스, 티스토리 사이에서 갈등이 없진 않았는데, 별달리 개인정보를 요하지도 않고 디자유도나 용량이 무한에 가까운데다가, 냥갤의 어떤햏이 초청장을 기꺼이 보내주는 바람에 갈등은 눈 녹듯이 사그라들었어.
홈피는 홈피고, 블로그에서는 부담없이 이것저것 마구 쓰고 포스팅 할 수 있어 좋다. 당신이 언젠가 읽게 될지 그냥 사라져 없어질지는 부차적인 문제고.
얼마전에 도서관 휴게실에서 후배랑 친구녀석 하나랑 얘길 하는 도중에 까뮈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 녀석이 나중에 까뮈의 소설속에 등장하는 프랑스의 지명 이름을 따서 버거집을 만들겠다는 얘길 하는데, 난 그 책을 읽어보지 않았단 이유로 조낸 무시 당했어.ㅎㅎ
아무래도 난 픽션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고, 대신 도킨스 아저씨가 줄줄이 내놓은 책들에 빠져 있다지. 덕택에 이 냥반이 나온 다큐와 강의 자료도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 볼테야?
http://uccfs.paran.com/PUD/dc/mov/SWF/1199581275_200801061001012158689701_0.swf?autoplay=ok
테터툴즈와 이글루스, 티스토리 사이에서 갈등이 없진 않았는데, 별달리 개인정보를 요하지도 않고 디자유도나 용량이 무한에 가까운데다가, 냥갤의 어떤햏이 초청장을 기꺼이 보내주는 바람에 갈등은 눈 녹듯이 사그라들었어.
홈피는 홈피고, 블로그에서는 부담없이 이것저것 마구 쓰고 포스팅 할 수 있어 좋다. 당신이 언젠가 읽게 될지 그냥 사라져 없어질지는 부차적인 문제고.
얼마전에 도서관 휴게실에서 후배랑 친구녀석 하나랑 얘길 하는 도중에 까뮈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 녀석이 나중에 까뮈의 소설속에 등장하는 프랑스의 지명 이름을 따서 버거집을 만들겠다는 얘길 하는데, 난 그 책을 읽어보지 않았단 이유로 조낸 무시 당했어.ㅎㅎ
아무래도 난 픽션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고, 대신 도킨스 아저씨가 줄줄이 내놓은 책들에 빠져 있다지. 덕택에 이 냥반이 나온 다큐와 강의 자료도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 볼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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